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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안과잘하는곳 > 망막열공은 서면좋은사람에서\

 

< 부산안과잘하는곳 > 망막열공은 서면좋은사람에서

안녕하세요 서면좋은사람안과입니다

오늘은 연령대별로 찾아올수 있는 망막열공에 대해 알아보려고하는데요

증상과 치료과정에대해 알아보시고

눈은 항상 주체가 나로써 생각하시는거 보다 때론 정확한 검진을 통해

알게되는사실은 내가 생각했던 눈상태가 사실 많이 다를때가 많으니

괜찮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빠른 내원으로 눈종합검진을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망막열공이란?

망막열공은 눈 안쪽 벽을 덮고 있는 얇은 신경막인 망막에 구멍이나 찢어진 틈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카메라의 필름 역할을 하는 망막에 작은 찢어짐이 생긴것이지요.

처음에는 작은 구멍처럼 보일수 있지만, 그 틈으로 눈 속 액체가 망막 아래로 들어가면

망막박리로 진행될 수 있어 아주 위험 할수 있습니다.

왜 생기나요?

망막열공의 가장 흔한 원인은 유리체 변화입니다.

눈 속에는 젤리 같은 투명한 조직인 유리체가 있는데, 나이가 들거나 근시가 심한 경우 유리체가 수축하면서

망막을 잡아달길 수 있습니다.

이때 망막이 약한 부위가 당겨지면서 찢어지면 망막열공이 발생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 망막열공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고도근시

◆ 갑자기 심해진 비문증

◆ 번쩍이는 빛이 보이는 광시증

◆ 눈 외상

◆ 망막열공 또는 망막박리 과거력

◆ 백내장 수술 후

◆ 가족력

◆ 주변부 망막 변성

대표증상

망막열공은 초기에는 증상이 약하거나 없을 수 있지만, 다음 증상들이 나타나면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 가능성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1.비문증

눈 앞에 날파리, 실오라기, 먼지, 거미줄, 검은 점 같은 것이 떠다니는 증상입니다.

기존에 조금 있던 비문증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크기가 커졌다면 단순 노화로만 생각하시면 안되요

2.광시증

어두운 곳이나 눈을 움직일 때 번쩍이는 빛, 카메라 플래시 같은 빛, 번개 같은 빛이 보이는 증상입니다.

유리체가 망막을 당기면서 기계적 자극이 생길 때 나타날 수 있으며,

광시증이 심해지면 망막열공 발생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3.시야 가림

망막열공이 망막박리로 진행되면 시야 한쪽에 검은 그림자, 커튼이 내려오는 듯한 느낌,

일부 시야가 가려지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응급에 가깝게 진료가 필요합니다.

4. 갑작스러운 시력저하

망막박리가 중심부까지 진행하거나 유리체출혈이 동반되면 시력이 갑자기 떨어질 수 있습닏.

망막박리의 주요 증상으로 갑작스러운 비문증 증가, 광시증, 시야의 커튼 같은 그림자를 제시합니다.

 

망막열공과 망막박리의 차이

망막열공은 망막에 구멍이나 찢어짐이 생긴 단계인데요. 이 단계에서 발견하면 레이저 치료로

진행을 막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망막박리는 망막이 안구 벽에서 실제로 떨어져 나간 상태입니다.

망막박리는 시력 손상 위험이 크고, 대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검사하나요?

망막열공은 일반 시력검사만으로는 확인 어렵습니다. 보통 안과에서 산동검사를 통해

동공을 키운 뒤, 망막 주변부까지 자세히 확인합니다.

필요에 따라 안저촬영, 광각안저촬영, OCR, 초음파 검사 등을 함께 시행하는데

망막박리 진단에 산동 안저검사가 필요하다고 설명을 합니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망막열공의 크기가 크지 않고 망막이 많이 떨어져 있지 않다면 주로 장벽 레이저 치료를 시행합니다.

레이저로 열공 주변에 흉터 반응을 만들어 망막을 붙들어 주는 방식입니다.

경우게 따라 냉동치료가 사용되기도 하며, 이미 망막박리로 진행된 경우에는 레이저만으로 부족하고

유리체절제술, 공막돌륭술, 가스주입술 등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메이요클리닉도 망막 열공, 구멍, 박리 치료에 여러 수술적 방법이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 후 주의 할 점

레이저 치료를 했다고 해서 무조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 부위가 안정되기 전까지는 무리한 운동, 강한 충격, 과격한 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고,

의료진이 안내한 일정에 따라 경과 관찰을 받는것이 최선입니다.

바로 안과에 가야하는 경우

다음 증상이 있으면 가능한 한 빨리 안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날파리증이 많아진 경우

검은 점, 거미줄, 먼지 같은 것이 갑자기 늘어난 경우

번쩍이는 빛이 반복적으로 보이는 경우

시야 한쪽이 커튼처럼 가려지는 경우

갑자기 시력이 떨어진 경우

고도근시인데 새로운 비문증이 광시증이 생긴 경우

눈을 부딪힌 뒤 비문증이나 시야 이상이 생긴 경우

망막박리는 치료가 늦어질수록 시력 회복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조금 지켜보자"보다는 빠른 검사가 안전합니다.

망막열공은 망막에 작은 찢어짐이 생긴 상태로, 방치하면 망막박리로 진행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갑작스러운 비문증, 광시증, 시야 가림이 있다면 빠른 안과 검사가 필요하며, 조기 발견 시 레이저 치료로 진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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